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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점검표

(음식점 · 카페)

업소명
점검일점검자

점검 항목

점검 내용적합부적합조치 사항

냉장·냉동고 온도 기록

시간냉장 1냉장 2냉동확인자

특이사항

위생점검표 양식 작성 안내

위생점검표 양식 미리보기 - A4 무료 위생점검표 서식
무료 위생점검표 양식 (A4)

위생점검표는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종사자 위생, 식재료 보관, 조리기구와 시설 청결 상태를 정해진 항목에 따라 확인하고 기록하는 문서입니다. 매일 같은 기준으로 점검해 두면 부족한 부분을 바로 고칠 수 있고, 위생 점검이 나왔을 때도 평소 관리 상태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작성 방법

  1. 업소명과 점검일, 점검자 이름을 적습니다.
  2. 점검 항목을 하나씩 확인하며 적합 또는 부적합 칸에 체크합니다. 매장 사정에 맞지 않는 항목은 고쳐 쓰면 됩니다.
  3. 부적합 항목은 조치 사항 칸에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 또는 언제까지 고칠지 적습니다.
  4. 오픈·점심·저녁·마감 때 냉장고와 냉동고 온도를 재서 기록하고 확인자 이름을 남깁니다.
  5. 수리 예약, 폐기한 식재료처럼 따로 남길 내용은 특이사항에 적습니다.
  6. 작성한 점검표는 날짜순으로 철해 두고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부적합 항목을 살펴봅니다.

작성 팁 · 주의사항

  • 냉장은 0~10℃, 냉동은 -18℃ 이하가 기준입니다. 문을 자주 여는 점심·저녁 시간대에 온도가 올라가기 쉬우니 그때도 꼭 확인하세요.
  • 영업자와 조리·서빙 종사자는 매년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므로, 직원별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만료일을 따로 적어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 온도계가 냉장고 안쪽 깊숙한 곳에만 있으면 문 쪽 온도를 놓칠 수 있어, 필요하면 위치를 바꿔 가며 재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점검자를 한 사람으로 고정하기보다 교대로 맡기면 직원 모두가 위생 기준을 익히게 됩니다.

위생점검표 작성 예시

업소명
바른김밥 망원점
점검자
김민지 (점장)

점검 항목

냉장·냉동고 온도 기록

특이사항

뒷문 방충망은 10월 15일 업체 방문 수리 예정. 수리 전까지 뒷문은 닫아 두고 출입은 정문으로 한다.

가상 예시 · ‘예시 채우기’로 빈 칸에 넣기

자주 묻는 질문

위생점검표는 꼭 작성해야 하나요?

일반 음식점이 매일 점검표를 써야 한다는 일률적인 서식 의무는 없지만, 위생 기준을 지키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기록을 남겨 두는 데 유용합니다. 업종이나 인증(HACCP 등)에 따라 정해진 기록 양식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냉장고 온도는 하루에 몇 번 재야 하나요?

정해진 횟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업 시작, 바쁜 시간대, 마감처럼 하루 2~4회 재는 매장이 많습니다. 기준 온도를 벗어나면 원인을 확인하고 조치 내용을 함께 적어 두세요.

점검 항목을 바꿔도 되나요?

네. 항목 칸을 눌러 매장에 맞게 고쳐 쓰면 됩니다. 카페라면 제빙기·커피머신 세척, 배달 매장이라면 포장 용기 보관 상태처럼 실제로 관리하는 항목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위생점검표 파일 받기: 위쪽 ‘내보내기’ → 한글(HWPX)·워드(DOCX)·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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